자재 발주부터 선적까지 하나의 흐름입니다. 끝에는 스타일별 원가가 나옵니다.
네 단계, 하나의 연속된 그림. 부두에서 컨테이너까지 하나의 오더를 따라가며 매 단계를 현장에서 직접 기록합니다.
포워더가 주는 선적 정보를 우리 재단 일정과 나란히 놓습니다. 어느 자재가 언제 도착하는지, 재단일보다 늦는지가 공장 문 앞에 오기 훨씬 전에 보입니다.
재단 요청, 원단 입고, 재단 오더, 실제 재단을 스타일별로 나란히 봅니다. 재단이 계획보다 뒤처지는 순간, 사흘 뒤 라인에서야 발견하는 게 아니라 그 차이가 바로 보입니다.
발주서는 API로 들어와 자동으로 파싱됩니다. 재고가 맞춰지고, 완제품 출하가 추적되고, 서류는 스스로 마감됩니다. 부두에서 시작된 오더가 컨테이너에서 온전히 정산되어 끝납니다.
작업자가 각 공정에서 QR이나 RFID로 스캔하거나 태그하면, 작은 기기 세 종이 그 값을 받아 클라우드로 바로 보냅니다. 사내 서버도, 배선 공사도, 중계 랙도 없이 Wi-Fi로 연결됩니다.
작업자 자리에 둡니다. 그 사람 생산량을 쌓아 화면에 보여줍니다.
현장에 두는 수집 장치입니다. 라인 곳곳의 TAP이 모은 데이터를 받아 서버로 올립니다.
QR 카메라와 RFID 리더가 여기 있습니다. 라인에서 낱장을 읽어 Wi-Fi로 클라우드에 바로 보냅니다.
따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Docs·Customs·Radar가 문서·세관·출하로 확장합니다. 브랜드도 데이터도 같습니다. 현재 시범 운영 중입니다.
발주서 수신함, 원단·완제품 출하, 패킹리스트를 파싱하고 추적.
보세 재고와 세관 신고를 현장 상황과 맞춰 정산.
포워더 피드를 시스템과 대조해 늦은 자재를 먼저 드러냄.
연동 프로젝트도, 서버실도 필요 없습니다. 박스에서 가동까지 세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