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데이터를 공사 없이 받아 AI 시대에 쓸 수 있게 모읍니다.
지금 100개 라인에서 돌고 있습니다.
서버실을 꾸리거나 배선 공사를 하거나 재봉기를 바꾸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기기를 놓으면 시작됩니다.
AI를 쓰려면 먼저 공장 데이터가 같은 형식으로 쌓여야 합니다. 기기를 놓은 날부터 라인 데이터가 매일 그 형식으로 공장별로 나뉘어 쌓입니다.
작업대에 기기를 올려놓으면 해당 라인의 데이터가 들어옵니다. 설치 시간은 라인당 7분 30초입니다. 라인이 늘거나 줄면 기기를 놓거나 빼면 됩니다.
결재와 근태(SeamWork), 바이어 발주서, 자재 선적, 수출입 통관을 한 플랫폼에서 봅니다.
취합에만 이틀. 담당자마다 양식이 다르고 모으는 사람이 따로 있어 중간에 한 번은 되물어야 합니다. 그 사이에도 라인은 돌아갑니다.
그 숫자로 견적을 내고 라인을 짭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잰 게 언제였습니까?
그때 라인을 다시 짜느라 들어간 인력과 시간은 어느 장부에도 남지 않습니다. 다음 달 원가표에 남는 말은 "잘 나왔다" 한 줄.
배선도, 공사도, 라인을 멈추는 일도 없습니다. 작업자는 버튼을 한 번 누르고 QR 코드를 한 번 찍으면 됩니다.
돌아가는 재봉 라인의 작업대에 놓인 SeamStream 기기
| 항목 | SeamStream | 의미 |
|---|---|---|
| 라인 하나 설치 | 7분 30초 | 쉬는 시간 안에 끝 |
| 배선 공사 | 없음 | 천장과 바닥은 그대로 |
| 가동 중단 | 없음 | 라인을 돌리면서 설치 |
| 재봉기 교체 | 필요 없음 | 쓰던 재봉기 그대로 |
원본이 하나라 브랜드별로 보든 색과 사이즈별로 보든 숫자가 서로 맞습니다.
이 바이어 이번 시즌 물량 중 검정 L 사이즈는 지금 어느 공정에 몇 장 있나?
답은 한 번에.
현장에서 올라온 숫자로 원가를 내고 그 원가로 다음 견적을 냅니다.
라인별, 동별로 손익분기점을 얼마나 넘었는지 봅니다.
견적 원가와 실제 원가를 스타일마다 비교합니다. 차이가 난 곳은 원단, 부자재, 직접비, 간접비로 나누어 봅니다.
스타일이 확정되면 소요량이 나오고, 그 소요량대로 발주가 나갑니다. 그 자재가 들어오면 다시 첫 단계로 돌아갑니다.
라인 수는 2026년 10월 기준, 나머지는 2026년 8월 31일 기준(인도네시아 대형 봉제 공장 현장 운영 실적).
봉제 라인 수만 알려 주셔도 그 규모에 맞춰 상담을 준비해 두겠습니다.
네 항목만 입력해 주시면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