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세구역 관세 자동화 시스템
SeamStream 생산 데이터에서 10일마다 관세청 보고서 7종이 자동 생성됩니다. 계획 수량(BOM)이 아닌 실제 투입량 기반. 인도네시아 Bea Cukai 규정 준수.
수작업 관세 보고.
제출만 하는 데 연간 30일.
10일마다 관세청(Bea Cukai)에 보고서 7종을 제출해야 합니다. 현재는 담당자가 모두 엑셀로 수작업합니다. 한 달에 세 번, 매달 반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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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낭비완제품 변동 보고서 하나만 해도 수작업으로 하루가 걸립니다. 26,845행 공정 현황 보고서는 사실상 작성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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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위험수식 실수나 데이터 누락 시 세관 감사 지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세구역 운영 자격에도 영향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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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입력동일한 데이터가 SeamStream(MES)과 보고서 엑셀 양쪽에 이중으로 존재합니다.
통관 서류부터 장부까지.
하나로 이어지는 5단계 흐름.
SeamCustoms는 보세 재고 장부를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묶습니다. 앞 두 단계는 지금 현장에서 운영 중이고, 나머지는 정직한 로드맵으로 이어집니다.
SeamStream에서 자동으로 받는 데이터 4종.
나머지는 직접 입력.
시스템이 SeamStream에서 4가지 데이터를 자동으로 가져옵니다. 나머지 품목은 컴플라이언스 모듈에서 직접 입력합니다.
BOM 추정이 아닌 실제 투입량.
재고 장부가 틀어지지 않습니다.
기존 방식은 "계획 수량(BOM) × 생산 수량"으로 소비를 추정했습니다. 차이가 쌓이면 장부와 창고가 달라집니다. 새 시스템은 실제 투입 수량을 소비로 직접 씁니다.
- 실제 투입량 = SeamStream 작업지시 기록에서 받은 실측 합산값
- 재단실 또는 생산 라인으로 이동 = 소비 확정. 반품 없음.
- BOM(계획 수치)을 쓰지 않아 실제 낭비·로스가 그대로 반영됨.
카테고리별 장당 소비량 자동 역계산
| 카테고리 | 투입 수량 | End QC 통과 | 장당 소비량 |
|---|---|---|---|
| MENS JACKET | 300야드 | 100장 | 3.00야드/장 |
| WOMENS PANT | 450야드 | 200장 | 2.25야드/장 |
| WOMENS SHIRT | 180야드 | 150장 | 1.20야드/장 |
장당 소요량 = 실제 투입 ÷ End QC 통과 수량. 불량·재작업 로스가 자동 반영. 이 수치가 BC 2.5 재료 사용 명세에 자동 기재됩니다. 기간이 쌓일수록 카테고리별 실제 소요 기준값이 정교해집니다.
실사 차이(SELISIH) 처리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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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측 그대로 보고실사에서 차이가 나면 SELISIH로 보고하고 원인(스크랩 측정 오차·자투리 등)을 메모로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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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를 다음 소비로 흡수하지 않음실제 그 기간에 투입하지 않은 것을 투입한 것처럼 기록하면 근거 서류가 없어 감사에서 은폐로 간주될 위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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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자체가 거의 발생하지 않음실측 투입량을 그대로 쓰기 때문에 장부와 실물이 처음부터 잘 맞습니다.
기간 종료. 버튼 1번.
보고서 7종 완성.
10일 기간이 끝나면 기간을 선택하고 버튼을 누릅니다. 관세청 제출 양식과 동일한 형식의 엑셀 파일 7개가 자동 생성됩니다.
보고서 3·4·7번의 행 수는 기간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위 수치는 예시 수치(10일 1개 기간 기준)입니다.
선적 이벤트 발생 즉시.
서류가 자동으로 완성됩니다.
수출·수입·공장 간 이동 이벤트를 등록하면 해당 통관 서류 양식이 자동으로 채워지고 PDF로 출력됩니다. 최신 법규(PER-30/BC/2024) 및 전자 통관 시스템(CEISA 4.0) 규격 준수.
CEISA 연동.
오늘의 업로드에서, 내일의 직접 연동으로.
CEISA는 인도네시아 관세청의 전자 통관 시스템입니다. 지금 SeamCustoms가 CEISA와 일하는 방식과, 앞으로의 방향입니다.
관세청 전자 시스템에서 엑셀을 내려받아 한 번만 올리면 SeamCustoms가 그대로 장부에 기록하고, 그 수치를 장부 검증 기준으로도 함께 활용합니다. 이중 입력이 없습니다.
관세청(DJBC)에 공식 파트너로 등록하면 엑셀 단계 없이 서류가 발행되는 즉시 장부에 반영되는 구조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공식 등록 절차가 필요한 중장기 목표입니다.
시스템 도입 후 컴플라이언스 담당자가
실제로 하는 일.
시스템이 가동되면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반복 업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도입 전과 후.
과거 시스템들이 못 했던 것.
예전 방식은 공장 안 PC 한 대에 묶여 있었고 수작업 대조에 의존했습니다. SeamCustoms는 정반대로 설계됐습니다.
3단계.
6개월이면 관세 보고 전체가 자동화됩니다.
- 품목 코드 1,600개 웹 시스템으로 이전
- SeamStream(원단·부자재·라벨) 데이터 연결
- 품목 코드 추가·수정·관리 화면 구축
- 재고 계산 엔진 구현 (실제 투입량 기반)
- 실물 재고 실사 입력 화면 구축
- 7종 보고서 엑셀 출력 기능
- 수동 입력 화면 (포장재·스크랩·기계 등)
- BC 2.3 / 2.5 / 2.7 / 3.0 서류 자동 완성
- 재료 사용 명세 부속 서류 자동 산출
- 세금 자동 계산 및 PDF 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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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스템은 현재 개발 중입니다. 인도네시아 보세구역을 운영 중이고 초기 도입에 참여하고 싶으시다면 연락해 주세요.